*편집자 주: 사생활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비롯한 소셜네트워크는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제공하는 정보를 이용 광고를 판매하고 돈을 번다. 8억 4천 5백 만명의 개인 정보를 소유한 페이스북은, 우리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이런 개인정보의 무한한 유출은 우리의 일생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까? 소셜네트워크/사생활 침해 부분 전문가 로리 앤드류스 시카고 켄트 칼리지 법학과 교수가 뉴욕타임스에 이와 관련한 칼럼을 썼다. 칼럼의 제목은 섬뜩하게도 "페이스북이 당신을 사용하고 있다."

꼭 한번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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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기사: http://nyti.ms/yBym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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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이 당신을 사용하고 있다.
뉴욕타임스 미국판 2월 5일 자 선데이판 7면 기사.

By Lori Andrews 
번역 by 김진영 @Go_JennyKim) 이자연 (@Jayeon22)

*페이스북은 우리의 개인 정보로 돈을 번다. 우린 그 댓가를 요구할 수 있을까?
출처:뉴욕타임스, 강준모.

지난 주, 페이스북이 자사의 주식을 대중에게 판매 허가를 요청하는 안건을 정부에 제출했다. 제출안에 따르면 이는 대략 750억 달러에 달하는 금액. 일반적인 기업들과는 달리 페이스북은 어떠한 소모품이나 자동차 또는 휴대폰과 같은 품목을 다루지 않는다. 그들의 자산은 바로 당신과 우리 모두의 개인정보로 구성되어 있다.


페이스북은 소비자들의 관심사에 도달하길 원하는 기업에게 온라인 광고 지면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한다. 광고주들은 특정 키워드나 상세한 개인정보를 선택하여 요구한다. 예를 들어, 연애 관계, 사용자 위치, 개인 활동 내역, 도서 관심사, 취업 유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에 페이스북은 해당하는 8억 4,500만 명에 이르는 해당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광고를 게재한다. 만약 당신이 컵 케익을 좋아하며, 특정 지역에 거주하며 친구들을 초대하려는 관심 사항을 페이스북에 체크한다면, 당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주변 베이커리 정보들이 나타나길 기대해야 할 것이다. 실제로 페이스북이 온라인 타겟 마케팅을 위해 각 개인별 사용자에 관해 소유하고 있는 개인정보의 양은 상당한 양에 이른다. 유럽에서는 법적으로 기업들이 대중에게 개인 소비자에 관한 어떠한 정보를 소유하고 있는지 알려야 할 권리를 명시하고 있지만, 미국에는 관련 조항이 존재하지 않는다.

페이스북은 작년 기준 32억 달러에 이르는 광고 수익을 냈으며, 이는 총 기업 수익의 85% 가량에 해당한다. 그러나 이러한 페이스북의 소유 데이터와 이를 통해 창출된 수익은 다른 대기업들에 비하면 그리 큰 액수는 아니다. 구글은 2011년 기준, 페이스북 사의 10배에 해당하는 3,650억 달러에 이르는 광고 수익을 얻었다. 이는 사용자들이 지메일 서비스를 통해 어떠한 정보를 보내고, 어떠한 정보를 웹에서 검색했는지를 분석함으로써 얻어낸 데이터를 바탕으로 광고를 판매한 수익이다.

수백개의 다른 기업들 역시 사용자들의 개인 컴퓨터나 인터넷 브라우저에 쿠키와 같은 소프웨어 또는 개인 정보 트래킹 도구들를 설치하여 사용자들의 온라인 정보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해왔다. 만약 당신이 이메일에 불안 증세에 대한 언급을 한 적이 있고, 구글 검색을 통해 스트레스에 대한 내용을 검색하거나 당신의 기분을 관찰하는 온라인 건강 일기장을 쓰기 시작했다면, 당신 역시 당신이 사용하는 인터넷 페이지에서 불안 증세를 치료할 관련 약물이나 치료법에 관한 광고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의 스크린에 나타나는 자동 팝업 광고가 유용할 때도 있지만 때론 굉장히 성가실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 그러한 광고들은 그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당신의 일생에 관한 모든 정보들이 당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쉽게 사용될 수 있는 것이다. 당신이 이미 일자리를 갖고 있다할지라도, 당신의 신용카드 또는 보험 가입 신청은 또 다른 당신의 *'디지털 도플갱어'에 의해 좌지우지 될 수 있다. 아마 당신은 신용카드나 보험 가입의 거절 사유에 대해 스스로 납득하지 못할 수 있는 것이다.

*실제 사용자의 특징이 디지털에 그대로 반영된다는 뜻.

인터넷에 저장된 개인 정보는 양육권을 위해 힘겹게 투쟁하거나 형사 사건에서 스스로를 변호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불리하게 활용될 여지를 가진다. 렉시스넥시스(LexisNexis)는 정부 요원들에게 특정인이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에서 어떠한 활동을 해왔는지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법률 집행을 위한 어큐린트(Accurint)'라는 제품을 출시하였다. 미국의 국세청은 페이스북이나 마이스페이스를 통해 탈세자들의 소득과 소재 행방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기도 하며, 미국 출입국 관리소에서는는 특정인의 사진과 작성 내용을 검열하여 가족 관계를 확인하고, 허위 결혼 사실을 가려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셜미디어시대. 이제 우린 돈을 주고 사생활을 사야한다. 보호해야한다. 출처:뉴욕타임스


고용주들은 때론 직원을 고용할 때 온라인 프로필에 근거하여 채용 여부를 결정하거나,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미국에서 70%에 이르는 채용 담당자들이 온라인의 개인정보에 근거하여 지원자들을 탈락시켰다고 한다. 스포케오(Spokeo)라는 한 회사는 고용주들 또는 필요한 개인 누구나를 위한 사용자 온라인 정보를 수집하여 제공한다. 이 기업은 심지어 “채용 담당자님, 여기를 클릭해 보세요!”라는 설득적인 광고를 게재하고, 여성 사용자들에게 남자친구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한 뒤 그의 온라인 사진들과 인터넷 활동 내역을 검색하여 “그가 당신 몰래 바람을 피고 있을까요?”에 대해 알게 해준다.


당신의 온라인 정보는 점차 체계화되며, 축적되고 있다. 당신의 신용카드 신청 역시 당신의 재정상태 또는 신용 등급에 기반하여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온라인 개인정보에 의해 거절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개인정보는 당신과 비슷한 기호 사항을 가진 사람들의 개인정보에 기반한다. 예를 들어, 기타 연주자나 이혼한 부부들이 신용카드 대금을 제때 상환하지 않는 경향이 높다고 할 때, 당신이 인터넷에서 기타 광고를 본적이 있거나 이혼 전문 변호사에게 이메일을 보낸 사실에 의거하여 개인 정보 회사는 당신을 낮은 신용등급자로 분류하게 되는 것이다.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한 남자가 신혼여행에서 돌아와 그의 신용카드 대출 한도가 10,800불에서 3,800불로 하향조정 되어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대출한도 강등은 기존에 축적된 사용자 데이터 통계에 의거한 것이었다. 해당 신용카드 회사는 “고객님이 최근에 쇼핑하신 장소에서 구매 내역이 있는 다른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신용카드 사용자들이 매우 낮은 카드 대금 상활율을 보였습니다.” 라고 해당 사유를 통보해왔다.


비록 법이 사람들로 하여금 잘못된 신용 평가 보고서 정보에 항의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고 해도, 정보 수집가들이 당신에 대해 알고 있는 정보들을 밝히도록 요구할 수 있는 법은 없는 상황이다. 만일 내가 친구를 위해 ‘당뇨병’을 구글에 검색하거나 수상한 점 때문에 ‘데이트 강간약’을 검색창에 쳤다면 정보 수집가들은 이 같은 검색이 당신의 건강과 성향을 반영한다고 추정한다. 왜냐하면 정보 수집가들이 수집할 수 있는 정보의 범위를 규제하는 법이 없기 때문이다. 그들 스스로가 규칙을 정할 뿐이다.

2007 년과 2008년, 온라인 광고 회사인 네부애드는 여섯 개의 인터넷 서비스 제공기관들과 계약을 맺었다. 사용자들의 인터넷 활동을 감시하고 그 데이터를 네부애드의 서버로 전송하는 하드웨어를 인터넷 네트워크에 설치한다는 계약이었다. 하드웨어를 통해 받은 데이터를 분석해 마케팅에 활용하기 위해서였다.  6개월 동안 평균적으로, 네부애드는 모든 이메일이나 인터넷 검색, 인터넷 구매내역을 수집했다. 이는 약 40만 명이 인터넷에서 전송한 내역들이다. ㈜헬스라인 네트워크와 같은 다른 회사들은 그들이 수집하는 개인정보에 대한 내부 규율이 있다. 헬스라인은 에이즈나 발기부전, 식이장애와 관련된 검색 정보는 사생활 보호 목록에서 오해의 소지가 있는 주제들이기 때문에 광고를 목적으로 수집하지 않는다. 하지만 조울증과 요실금, 불안 장애 정보를 사용한다.

노스웨스턴 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학과 존 맥나이트 교수는 1970년대에 은행 보험업자들과 다른 기관들의 실패를 묘사하기 위해서 ‘특정 경계 지역 설정’이라는 뜻을 가진 ‘레드라이닝’이라는 용어를 대중화했다. 이는 도심 지역 주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 용어는 은행 직원들이 지도에 붉은 선을 그려 투자하지 않을 지역을 표시해 두는 관행에서 비롯되었다. 하지만 레드라이닝은 인종 차별적인 관행들을 포괄하는 의미로 확장되었다. 예를 들면 아프리카계 혼혈 미국인들에게는 부유하거나 중산층에 해당하더라도 주택 자금 융자를 대출해주지 않는 것과 같은 일들 말이다.

이제 레드라인이 그려진 지도는 더 이상 지리학적인 지도가 아닌 인터넷 상에서 활보하는 당신의 발자취를 담은 지도이다. ‘웹라이닝’이라는 용어는 디지털화된 자아를 기초로 하여 일부 사람들에게서 기회를 박탈한 관행을 묘사하는 것이다. 아마 건강 상태에 관해 구글에서 검색했던 것 때문에 건강 보험을 거절당한 적이 있을 것이다. 또 당신의 신용 실적 때문이 아니라 인종, 성별, 또는 우편번호, 그리고 방문했던 웹 사이트의 유형 때문에 신용카드 한도가 낮아진 적도 있을 것이다.

수집된 자료들은 사회적 암시또한 갖고 있다. 빈곤층 젊은이들에게 직업학교 광고가 쏟아지면, 다른 또래들에 비해 대학을 포기하기가 쉬울까? 또 주식시장 추이보다 유명인사들에 대한 기사를 더 많이 보는 여성들은 금융상식이 덜 개발될 것 같은가? 광고인들은 새로운 레드라인을 그리고 있으며, 사람들을 사회적으로 기대되는 역할에 따라 규정짓고 있다.

정보수집가들의 관행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과 상반된다. 2008년 소비자 리포트를 통한 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조사에 응한 2천 명 중 93퍼센트가 인터넷 회사가 개인 정보를 사용하기 이전에 항상 허락을 요청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또한 72퍼센트는 온라인 추적에서 벗어날 권리를 원한다고 했다. 2009년에 있었던 프린스턴 서베이 리서치의 한 연구는 1천 명의 무작위 샘플을 사용했는데, 그 중 69퍼센트는 미국은 웹 사이트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사용자가 알아야 한다는 권리를 보장하는 법을 채택해야 한다고 답했다.

우리에게는 추적금지 법안이 필요하다. 전화 마케팅 차단과 비슷하게 말이다. 이제는 단순히 내 저녁식사 시간을 텔레마케터에게 방해 받을지 말지의 문제가 아니다. 이는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그리고 지금 당장 회사가 책임져 줄 수도 없는데도 수집 당한 몇 비트, 몇 바이트로 인해 내 꿈이 좌절되느냐 마느냐의 문제이다.


로리 앤드류스는 시카고 켄트 칼리지의 법학과 교수이다. 그의 저서로는 “나는 네가 누구인지 무얼 했는지 알고 있다: 소셜 네트워크와 사생활 침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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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감수:  박태인 (@TellYou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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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편집자 및 주 번역자: 박태인 (@TellYouMore)

번역자문 및 감수 위원단: 김민주(@Spring_llullaby) 이기은(@lazynomad), 이호준(@DanielHojoon), 조효석(@promene), 서규화(@nicefairy_), 진소연(@Dal_Fishing713), 이자연(@jayeon22), 여동혁(@Tonghyeo), 김가현 (@HelloKaHyun) 박현태(@underbaron) 



원 기사 작성 기자: 
http://nyti.ms/yBymjB
기사 원본 및 사진 출처: 
Lori Andrews 
출처: NY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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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세계 최고의 기업이라 평가받는 페이스북이 큰 도전에 직면했다. 점점 더 많은 사용자들이 모바일을 통해 페이스북에 접속하지만 이를 통해 돈을 벌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바일의 협소한 화면과 사용자들이 가진 광고에 대한 거부감은 웹 사용자들에 비해 상당히 큰 편이다.

최근 기업공개를 1000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지녔다고 평가받는 페이스북은 이 난관을 뚫어갈 수 있을까? 페이스북은 월가 투자자들이 원하는 수익을 벌어들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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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시장을 향한 페이스북의 도전.
뉴욕타임스 미국판 2월 6일 자 경제 1면 기사.

By Jenna Wortham
번역 by 여동혁(@Tonghyeo) 진소연 (@Dal_Fishing713)

*페이스북이 모바일에서 매출을 올리지 못한다면, 도대체 어느 기업이 성공 한다는 말인가?
사진출처:뉴욕타임스

많은 사람들은 핸드폰을 정말 좋아한다. 하지만 페이스북은 핸드폰에 별로 열광하지 않는다.

저난 주 입이 떡 벌어질 만한 어마어마한 숫자들로 채워진 회계장부를 갖진 페이스북이 기업 공개를 신청하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었다. 페이스북의 전체 사용자 8억 4500만 명 중 절반 이상이 모바일 기기로 페이스북에 접속 하지만, 페이스북은 아직 이를 이용해서 돈을 벌 방법을 찾지 못했다.

“현재 저희는 모바일에서 어떤 주목할만한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상황을 성공적으로 헤쳐 나아 갈 능력 또한 검증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페이스북은 투자자들에게 회사가 당면한 위기를 보고했었다.

모바일 컴퓨팅 시대로 점점 더 빠르게 변해가고 있는 모바일 시장의 부진한 매출은 실리콘 밸리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업인 페이스북의 고심거리다. 특히 현재 페이스북의 사용자가 급증하는 국가로는 칠레, 터키, 베네수엘라, 브라질 등이 있는데 이들 국가의 많은 사용자들은 휴대전화를 이용해 페이스북에 접속한다.

페이스북뿐만 아니라 많은 기업들이 인터넷상에서 이룬 성공을 모바일 기기에도 옮겨가려 한다. 하지만 모바일 시장은 기기의 특징인 협소한 화면과, 긴 로딩시간 그리고 화면에 어수선함을 싫어하는 이용자들을 바탕으로 한다. 이러한 특징들 때문에 모바일에 컨텐츠를 제공하는 뉴스 제작자들이나 판도라사와 같이 라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들은 앞으로 사용자들의 모바일의 사용양이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되는 점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영국 시장조사기관인 캐날리스(Canalys)에 따르면 2011년 스마트폰의 국제 물류량이 개인 PC 를 뛰어넘었다.

그러나 이 문제는 페이스북에게 매우 중요하고 급한 문제로 받아들여 진다. 페이스북은 사용자들 사이에서 대단한 인기를 누리고 있고 미래의 회사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정보 전달자이자 플랫폼, 출판업자 그리고 사회적 네크워크의 장도 겸하고 있는 것이 페이스북이다. 즉, 페이스북이 모바일에서 수익을 창출해 내지 못한다면 도대체 누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단 말인가?

기업들에게 신기술 사용법을 컨설팅 하는 회사 알티미터 그룹의 수잔 에틀링거씨는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소셜미디어에 접속하는 사용자수가 명백히 늘고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페이스북은 이를 통해 매출을 이끌어내는 전략을 수립하지 못했어요. 아직 방법을 못찾아낸 것이지요."라고 말했다.

페이스북은 기업 공개를 하기 전 이러한 문제점에 대해 어떠한 응답도 하지 않았지만, 상장심사 때 공개한 서류에선 이러한 문제점에 대해 개요를 서술했다. 페이스북은 상장심사 자료에서 ‘예측이 가능한 가까운 미래까지는 전체 페이스북 사용자의 증가율보다 모바일로 접속하는 사용자들의 비율이 더 높을 것이다.’라며 만약 경영진들이 모바일 플랫폼에서 이윤 창출 방법을 모색해내지 못한다면 회사의 이익과 회계적인 지표들은 부정적 영향을 받을 것이다.'라고 기술했다.


*최근 기업공개를 신청한 페이스북. ABC뉴스의 보도.

전문가들은 현재 페이스북의 당면 과제는 많은 양의 광고수익이라고 말했다. 페이스북은 인터넷 상에서 광고주들에게 공간을 파는 방식으로 대부분의 수입을 벌고있다. 이마케터(eMarketer)사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올해 미국 내 모바일 광고시장은 2011년 14.5억 달러보다 80%나 증가한 26억 달러 정도로 예측했다. 하지만 이는 395억 달러에 달하는 온라인 광고시장에 비하면 아주 적은 금액이다.


이마케터사에 따르면 페이스북의 경쟁자인 구글은 작년에 모바일 시장에서 업계 최고 규모인 7.5억 달러의 광고수익을 냈고, 애플이 9000천만 달러로 구글을 뒤쫓았다.

이마케터 사의 분석가인 노아 엘킨씨는 “온라인, 인쇄물, TV 광고에 비하면 모바일 광고는 아직 미성숙한 단계입니다. 모바일 광고는 다른 매체들에 비해서 매출이 아직은 작지만, 점점 빠른 속도로 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광고의 가장 큰 문제점은 사용자들이 주소를 찾거나 자신의 현 상태를 포스팅하는 등의 어떠한 목표에 집중하면, 거슬리는 광고들을 잘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엘킨씨는 컴퓨터를 이용해서 인터넷을 하는 사람들이 모바일 기기를 통해서 인터넷을 하는 사람보다 광고를 8배가량 더 많이 클릭한다고 했다.

“우리는 데스크톱 컴퓨터에서 광고를 접해온 지 15년이나 되었기에 광고에 익숙합니다. 하지만 그보다 작은 스마트폰의 화면에서는 광고들이 눈에 거슬리고 데스크톱에서보다 더 적은 횟수가 등장하지만,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광고가 등장한다는 사실을 더 쉽게 알아차립니다.”

물론 상대적으로 지금은 모바일 마케팅은 진화의 초기 단계이다. 또한 페이스북이 의도적으로 이 분야의 진출에 속도를 늦추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 분석가들은 페이스북이 초기 모바일 웹사이트과 애플리케이션 트래픽을 늘리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한다. 페이스북 초기 당시 새로운 사용자에게 거부감이 들지 않도록 웹사이트에는 광고를 올리지 않았던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페이스북이 아직 분출되지 않은 광고 시장위에 앉아 있는 것이라고도 말한다. 또한 만약 페이스북 사용자가 자주 방문하는 레스토랑이나 사업을 이유로 방문하는 곳과 관련 쿠폰 광고등을 추가한다면 큰 수익을 얻을 것이라 전망한다.

페이스북은 사용자들이 체크인을 하고 자신이 현재 어디에 있는지를 공유할 수 있는 플레이스 서비스에 영역을 개척하기 시작했다. 또한 지역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는 다른 페이스북의 서비스들은 페이스북이 지역에 중소규모의 광고주를 끌어모으는 기반으로 작용할 것이다.

"페이스북의 웹 브라우저 광고가 다른 사업자들에 비해 보다 정밀한 광고를 제공하고 있긴 하지만 모바일 광고는 이보다 더 정밀할 수 있다고 봐요. 왜냐하면 사용자의 지역정보를 모을 수 있기 때문이죠."이동통신 분석가이자 연구 회사 OVum의 수석 전문가 젠 도슨의 말이다.

광고 이외에 페이스북의 두 번째 수익 근원은 징가와 같은 게임과 다른 애플리케이션 파트너가 지불하는 금액이다. 페이스북은 이러한 애플리케이션 제작업체가 페이스북을 통해서 가상 물건을 팔 때 수익금 중 일부를 가져간다. 작년 징가에서 페이스북에 지불한 금액은 페이스북의 수익에서 12%를 차지했다. 그러나 페이스북은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앱을 통해 거두어 들이는 수익에 대해서는 애플과 공유해야 한다.

페이스북이 징가 게임을 아이폰과 아이패드 앱에도 도입했다면 애플과 그 수익을 나눠야 했을 것이다. 그랬다면 페이스북은 애플에게 30%의 수익을 제공해야 했다.

구글은 현재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사용되는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어떠한 규제도 적용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현재 구글과 페이스북에 치열해지고 있는 소셜네트워킹 경쟁을 생각해 본다면, 페이스북은 자신의 미래에 대한 통제권을 온전히 쥐고 있는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

“문제는 결국 누가 주도하느냐는 것입니다.” 조지타운 대학 경제학과 부교수 샌딥 다히바의 말이다. 그의 전문 분야는 법인 금융과 기업 공개이다.“과연 페이스북이 애플리케이션과 게임시장 수익에서 애플과 구글을 제칠 수 있을까요?"

사용자의 모바일 활동이 페이스북의 미래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고려해볼 때 지난 지난 10월 발매된 페이스북의 아이패드 앱의 대한 페이스북의 늦장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했다. 어떤 사람들은 페이스북의 아이패드 앱은 느리며 버그에 감염되어 있다는 비판을 하곤 했다.

이는 페이스북이 보다 종합적인 경영 정책의 일환으로 모바일 앱 개발을 뒤로 미룬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일으켰다. 만약 모바일 이용자가 앱이 아닌 웹브라우저로 로그인을 한다면 페이스북은 애플에게 통행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전쟁의 기술이죠” 실리콘 밸리에서 여러 기업을 창업했었고 멘로 파트너에서 소셜기반 창업 회사 투자를 상담하는 기업가 쉐빈 피쉬바의 말이다. "만약 사용자에게 앱에서 엄청난 불편함을 느낀다면 바로 웹을 통해 들어가겠죠. 이는 애플보다 페이스북에게 큰 이익을 선사합니다."

“이용자들이 스마트폰으로 페이스북 모바일 브라우저를 사용한다면 페이스북는 각기 다른 스마트폰에 맞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필요가 없습니다."페이스북의 첫 아이폰 앱을 개발했고 작년에 페이스북을 떠난 조 휴잇의 말이다.

"사용자들이 웹브라우저를 운영체제로 쓰는 것이 페이스북에게 이익이죠. 웹브라우저를 개발하고 계속 해서 그 코드를 다시 사용할 수 있으니까요.”

페이스북은 기업 공개 서류를 통해 뉴스피드에 광고 기사를 넣는 것을 포함 모바일 광고 실험을 시도 중이라고 명시했다.여기엔 광고주가 사용자의 친구의 정보 예를 들자면 "밥 스미스가 게토레이드"를 좋아합니다와 같은 정보를 강조하는 것등이 포함돼있다.
 
페이스북은 또한 이번 달에 처음으로 광고주들을 위해 고위 경영진들이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가질 계획이다. 여기엔 셰릴 샌드버그 최고운영책임자도 포함된다.

휴잇씨는 페이스북이 결국 입장을 바꾸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광고를 집어넣는 것은 불가피한 일이라고 말했다.“결국 페이스북은 모바일 사용자들이 너무 많이 돌아서지 않을 방법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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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감수:  박태인 (@TellYou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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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편집자 및 주 번역자: 박태인 (@TellYouMore)

번역자문 및 감수 위원단: 김민주(@Spring_llullaby) 이기은(@lazynomad), 이호준(@DanielHojoon), 조효석(@promene), 서규화(@nicefairy_), 진소연(@Dal_Fishing713), 이자연(@jayeon22), 여동혁(@Tonghyeo), 김가현 (@HelloKaHyun) 박현태(@underbaron) 



원 기사 작성 기자: Jenna Wortham
기사 원본 및 사진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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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Y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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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페이스북의 사용자가 8 명을 돌파했다. 페이스북은 8 명의 사생활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인터넷에 모든 것을 공개하고 공유하는 시대 미국공영라디오(NPR) 린턴 위크 기자는 시대를 사생활 2.0이라 명명하고 이제 "우리는 모두 연예인" 되었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페이스북을 거부하고, 오프라인의 삶으로 돌아가는 사람들도 있다. 지나친 사생활의 공유와 온라인 중심의 인간 관계로 자신이 소중하다고 여겼던 것을 잃어버렸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다.


뉴욕타임스에서
'페이스북을 거부하는 사람들' 보도했다.  


외신번역프로젝트가
돌아왔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
원기사http://nyti.ms/t1Owar


페이스
북을 거부하는 사람들
뉴욕타임스 미국판 12월 14일 경제 1면 기사. 
By JENNA WORTHAM 

*편집자 주: 페이스북을 거부한 발콤씨. 이제 우리의 사생활은 모두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다. "우린 모두 연예인이다."

“그
 여자랑 한번도 이야기   적은 없지만 그녀에 관한 모든 것을   있었습니다.”발콤씨의 말이다.  오레곤에서 의대에 진학 준비를 하고 있는 그는 실제 생활에서 그녀와 공통된  명의 친구들이 있다. “이런 사실을 아는 것이 별로 유익하지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것이 그때 부터 였을 거예요.
 

대단한 기대를 받는 공개 주식 상장을 준비하면서 페이스북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8억 명이 넘는 엄청난 사용자들이 어떠한 잠재성을 지니고 있는지를 보여주길 갈망하고 있다페이스북은 미국  2/3에 해당하는 2억명의 사용자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페이스북은 미국 내에서 문제점에 봉착한듯 보인다일부의 사람들, 심지어 사용자 연령 분포도에서 가장 젊은 축을 차지하는 사용자까지도  페이스북의 가입을 거부하고 있는 것이다거기에는 이미 가입을 했었던 사람도 포함되어 있다.
 

페이스북의 매력은 친구들과 동료들 사이에 더욱 가까운 유대관계를 형성할  있다는 것에 있다하지만 페이스 북을 멀리하려는 사람들은 그것이 그들 사이를  소원하게 만드는 역효과를 일으킬  있다고 말한다
 

“친구들에게  이상 전화를 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버지니아 샬롯빌에서 대학원을 다니고 있는 24살의 애슬레이 엘서씨의말이다. “전 그냥 친구들 사진이나 업데이트를 보기만   이었어요.   이걸로 친구들과 진정한 유대 관계가 이루어 질까 싶었어요.
 

분명한 사실은 현재 사람들이 자신의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종류의 중요한 사건들을 웹으로 공개하는 시점에서 페이스북을 하지 않는 것은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엘서씨는 친구들의 약혼식 사진이나 새로 태어난 아기들의 사진을보지 못했다하지만  모든 불리한 점들은 그녀의 페이스북 생활이 그녀의 가장 가까운 친구들과 거리감을 형성 시켰다는것 보단 마음이 아프지 않았다고 했다그래서 그녀는 페이스북 계정을 폐쇄했다.
 

페이스 북을 꺼려하는 많은 사람들은 사생활 문제에 관한 걱정을 언급한다소셜네트워킹을 공부한 이들은  문제가 결국 신뢰의 문제로 귀결된다고 이야기 한다퓨리서치 센터의 <미국인 생활 프로젝트>에서 청소년어린이 그리고 가족에 관한 연구를 지휘하고 있는 아만다 렌하트는 페이스 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타인이나 조직에 대해 일반적으로 신뢰감” 가지고 있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그녀는 덧붙여  “페이스 북을 사용하지 않기로 결심을 하는 몇몇 사람들은 (이런 온라인 네트워크로 인해) 자신들에게 안좋은 일이 생길 수도 있다고 두려워 합니다.”라고도 했다. 
 

렌하트 씨는 16%의 미국인은 휴대폰을 소유하고 있지 않다며 “이런 집단은 항상 존재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페이스북의 주요 관계자들은 미국 내의 모든 사람들이 회원으로 가입하길 기대하진 않는다고 말한다그들은 대신 현재의 사용자들이 페이스북에  오래 머무를  있는 방법들을 연구하고 있다그리고 이는 회사들이 사용자에게 광고를   노출시킬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그리고 현재 페이스 북의 가장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곳은 페이스북을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이 사는 아시아와 남미 지역이다
 


 
“페이스북의 목표는 고객들에게 무료로 그들의 친구들과 의미있고 재밌있게 연결될  있는 방법을 제공하는 것입니다저희는 이런 점이 많은 대중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길 바랍니다. 페이스 북의 대변인 조나단 타우씨의 말이다
 

하지만 정작 미국  페이스북의 성장률은 미미하다인터넷 트레픽을 조사하는  스코어에 따르면  지난 10월을 기점으로 페이스북에 방문한 미국인의 숫자는 전년도 56% 성장에 비해 올해는 10% 성장에 그쳤다
 

<가트너>의 분석가 레이 발드씨는  성장의 둔화세가 내년 봄으로 예상되는 페이스북 상장의 상장의 성공을 결정 짓는 요소는 아니라고 말했다문제는 현재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억명의 회원들에게 어떠한 즐거움을 제공해 이들이 사이트를 계속해서 방문   있게 하는지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그들은 고객들의 충성심이 사라지는 것을  걱정하는  같습니다하지만 그것은 페이스북이 해결하려고 해도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문제입니다거기에 해결책이 있는 것도 아니구요.”발드씨의 말이다.
 

브루클린에 거주하며  많은 레스토랑의 홍보를 맡고 있는 29살의 에리카 가블은 처음부터 페이스북의 매력을 이해할  없다고 말했다그녀는 페이스북에서 벌어지는 일상적인 대화들  머리 손질이  안된 날이라던지저녁 식사  찍은 사진)은 그녀의 생활에 필요 없는 잡스러운 정보들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에리카씨는 웃으며 “내가 만약에  5번째 사촌의  번째 아기를 보고 싶었다면전화를 했을 겁니다”라고 말했다
 

*편집자 주: 페이스북을 거부한 에리카 가블씨. 그녀는 자신이 '페이스북 과'가 아니라고 말했다. 

가블씨는 새로운 기술을 반대하는 사람은 아니다그녀는 아이폰도  있고 가끔은 트위터도 이용한다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소셜 네트워크에 자신의 정보를 공개하는 것은 그녀의 인내심이 허용하는 범위가 아니라고 말했다
 

“마이스페이스를 잠깐 사용했었던 기억이 나네요항상 다른 사람들의 일상들을 보는 것에 기분이  이상했었거든요. 저는  과는 아닌가봐요”

EBS 지식채널에서 사생활을 다루었다. 
 

브루클린에 거주하는 26살의  브레난씨는 페이스북이 사생활에 끼치는 위협에 관해 “끔찍한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었어요”라고 말했다또한 그의 친구들은 그의 -소셜미디어 관점을 그리 딱하게 여기진 않는다고 했다
 

“한달에 최소 두번 정도는 로그인을 하라는 부탁이 들어오긴 합니다.제가 페이스북을 안하기 때문에 친구들의 계획을 망쳤다는 원망을 듣기도 하구요.”윌씨의 말이다
 

그런 불평이 존재하는지 안하는지의 여부는 제쳐 두더라도 페이스북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페이스 북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 자체가 대화의 주요 주제가 되는 경향이 있다고 말한다. (예전으로 치면 티비를 소유 하지 않는 것에 대한 결정처럼 말이다.)
 

“사람들은 항상 눈썹을 치켜 들지요”뉴욕에서 시스템 행정관으로 일하는 29살의 크리스 문즈씨의 말이다. “하지만  인생은 그것 없이도 좋았는 걸요 방안에 혼자 처박혀 있진 않습니다친구들도 있고 맨하튼에서  즐거운 인생을 즐기고 있구요 저의 인생에 어떤 부족함도 느끼지 않아요.
 

하지만 페이스북을 사용해야 한다는 사회적인 압력은 계속 증가해왔다알티메터 그룹의 분석가인 수잔 에틀링거는 페이스북과 다른 소셜 네트워크들이 널리퍼짐에 따라 사회가 사람들의 새로운 행동들과 기대에 적응 중이라고 말했다
 

“만약 당신이 소셜 네트워킹에 가입하지 않으면  친구들은   없어  숨기는거 있는지라고 물어볼  있어요“사회적인 기준들이 변화해가고 있는 겁니다” 수잔씨의 말이다
 

페이스북을 반대하는 사람들도 이와 또같이 생각한다문즈씨는 온라인에 널리 퍼져 있지 않은 그의 정보가 연애 생활에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그들이 저를 만나기  페이스 북에서 저의 인생을 파헤칠 기회가 없었거든요. 
 

하지만 가블씨는 자신이 페이스북을 필요로 하는 이유로그런 뒷조사를 들었다
 

“만약 제가 어떤 남자를 좋아하게 되면  친구한테 그에 대해  알아  달라고 하려구요” 가블씨는 이야기 했다. “하지만 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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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및 번역 감수: 김가현 (@HelloKaHyun)박태인 (@TellYouMore) 

트위터 외신 프로젝트팀 드림. 

기사 편집자 및 주 번역자: 박태인 (@TellYouMore)
번 역자문 및 감수 위원단: 김민주(@Spring_llullaby) 이기은(@lazynomad), 이호준(@DanielHojoon), 조효석(@promene), 서규화(@nicefairy_), 진소연(@Dal_Fishing713), 이자연(@jayeon22), 여동혁(@Tonghyeo), 김가현 (@HelloKaHyun) 박현태(@underbaron) 

기사 원본 및 사진 출처:http://nyti.ms/t1Owar
출처: NYTIMES.COM
번역: 트위터 외신 번역프로젝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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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llYouMore 박태인 트랙백 0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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