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장 24시간에 긴 여정을 뚫고, 한국에서 다시 미국으로 돌아왔다. 오늘 한숨도 자지 못하고, 수업과 미팅 그리고 내일은 기사 아이디어 회의까지..조금은 지친다..이젠 이럴때마다 한국에서 만난 선배가 해주었던 말을 되새기려 한다..

"멋 진 후배! 난 꼭 그가 기자가 되었으면 해. 그럼 희망에 더 가까워 질거같아. 나 역시 그에게 많은 영감을 받고 다시 한번 초심을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서로가 느슨해질 때 채찍질도 해줄 수 있는 그런 관계 되었으면 해. 고마워...서로에게 자양분이 되자..."
-선배로 부터.

Posted by @TellYouMore 박태인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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