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를 30여년 동안 독재했던 호사니 무바락 대통령이 오늘 갑작스럽게 사임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를 부통령 오마르 술레이만이 대국민 연설을 통해 밝혔는데요.영어 번역이 되어있는 알자지라의 동영상과, 이집트 국민의 반응이 담긴 동영상을 올려드립니다.





Posted by @TellYouMore 박태인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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